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볼보자동차코리아가 프리미엄 중형 SUV인 신형 'XC60'을 출시했다.
스냅드래곤 콕핏 플랫폼을 기반으로 기존보다 두 배 이상 빠른 '볼보 카 UX'가 탑재된 신형 XC60은 11.2인치 디스플레이, 정전식 터치, 티맵 오토, 누구 오토, 네이버 웨일 브라우저 등을 통합 제공하며, OTT, SNS, 음악 스트리밍, e북 등 다양한 콘텐츠도 차 안에서 즐길 수 있다.
또 1회 충전 시 최대 61㎞까지 순수 전기모드로 주행이 가능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T8)와 마일드 하이브리드(B5) 두 가지 파워트레인으로 구성되며, 판매 트림은 플러스와 최상위 울트라로 출시된다.
사진은 4일 서울 볼보 용산 전시장에 전시된 신형 XC60 모습. 2025.8.4/뉴스1
kimkim@news1.kr
스냅드래곤 콕핏 플랫폼을 기반으로 기존보다 두 배 이상 빠른 '볼보 카 UX'가 탑재된 신형 XC60은 11.2인치 디스플레이, 정전식 터치, 티맵 오토, 누구 오토, 네이버 웨일 브라우저 등을 통합 제공하며, OTT, SNS, 음악 스트리밍, e북 등 다양한 콘텐츠도 차 안에서 즐길 수 있다.
또 1회 충전 시 최대 61㎞까지 순수 전기모드로 주행이 가능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T8)와 마일드 하이브리드(B5) 두 가지 파워트레인으로 구성되며, 판매 트림은 플러스와 최상위 울트라로 출시된다.
사진은 4일 서울 볼보 용산 전시장에 전시된 신형 XC60 모습. 2025.8.4/뉴스1
kimki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