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왕징궈 주한 중국 국방무관이 31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중국인민해방군 건군 98주년 기념 리셉션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2025.7.31/뉴스1msiron@news1.kr관련 키워드중국인민해방군건군98주년기념리셉션김명섭 기자 뜨거운 햇살, '양산 준비하세요'최고 36도 폭염, 광화문광장 시원한 물놀이뜨거운 햇살, 양산은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