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청와대 관람 일시 종료를 하루 앞둔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정문 앞에서 관광객이 스마트폰으로 촬영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를 집무 공간으로 다시 활용하기로 하면서, 청와대는 오는 31일까지 제한적으로 관람을 허용한 뒤 다음 달부터 일반 관람을 중단할 예정이다. 2025.7.31/뉴스1
kwangshinQQ@news1.kr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를 집무 공간으로 다시 활용하기로 하면서, 청와대는 오는 31일까지 제한적으로 관람을 허용한 뒤 다음 달부터 일반 관람을 중단할 예정이다. 2025.7.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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