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스1) 김민지 기자 = 육군 51사단 장병들이 31일 오전 인천시 서구 도시지역전투훈련장에서 대테러 초동조치 및 도시지역 탐색격멸 훈련을 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51사단 예하 기동대대, 각 여단 기동중대, 사단 대테러초동조치부대 등 200여 명이 참가했다. 2025.7.31/뉴스1
kimkim@news1.kr
이번 훈련은 51사단 예하 기동대대, 각 여단 기동중대, 사단 대테러초동조치부대 등 200여 명이 참가했다. 2025.7.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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