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를 받는 이시원 전 공직기강비서관이 31일 오전 서울 서초동 순직해병특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되고 있다. 2025.7.31/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해병순직해병관련 사진'VIP 격노설' 규명 해병특검 수사 마무리순직해병특검, 수사 마무리…33명 기소순직해병특검, 150일 수사 대장정 마무리박정호 기자 새해 첫날 관악구 어린이공원서 칼부림 10대 검거새해 첫날 관악구 어린이공원서 칼부림 10대 검거새해 첫날 관악구 어린이공원서 칼부림 10대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