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트로파블롭스크-캄차츠키AFP=뉴스1) 권영미 기자 = 러시아 페트로파블롭스크-캄차츠키에서 30일 긴급 구조 요원들이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유치원을 점검하고 있다. 이날 러시아 캄차카반도 인근 해역에서는 규모 8.8의 강진이 발생했다. 사진은 러시아 비상 대응 당국이 공개한 영상 자료 화면 갈무리. 2025.07.30.ⓒ AFP=뉴스1권영미 기자 [포토] 하얼빈 빙설 조각 축제의 얼음 하트[포토] 이글거리는 호주의 한 용광로[포토] '추워서 더 좋아'…하얼빈 국제 빙설 조각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