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후 AFP=뉴스1) 권영미 기자 = 30일(미국 현지 시간으로는 29일) 러시아 극동 캄차카 반도 인근에서 규모 8.8 지진이 발생해 쓰나미 경보가 발령되자 하와이 오아후 해변에 있던 사람들이 해변을 떠나고 있다. 2025.07.30.ⓒ AFP=뉴스1권영미 기자 [포토] 하얼빈 빙설 조각 축제의 얼음 하트[포토] 이글거리는 호주의 한 용광로[포토] '추워서 더 좋아'…하얼빈 국제 빙설 조각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