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의 친동생이자 변호인을 맡은 노종래 변호사가 30일 오전 12·3 비상계엄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하는 특검팀이 위치한 서울고등검찰청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5.7.30/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내란특검노종래관련 사진서울고검 들어서는 노종래 변호사내란특검 찾아 취재진 만난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의 변호인내란특검 찾은 노상원 전 사령관의 변호인김민지 기자 공격하는 얀니크 신네르득점 기회 잡은 알카라스땀 닦는 얀니크 신네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