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장수영 기자 =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의 친동생이자 변호인을 맡은 노종래 변호사가 29일 오전 12·3 비상계엄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하는 특검팀이 위치한 서울고등검찰청 로비에서 기자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 2025.7.29/뉴스1presy@news1.kr관련 키워드내란특검노상원변호인변호사관련 사진서울고검 들어서는 노종래 변호사서울고검 들어서는 노종래 변호사내란특검 찾은 노상원 전 사령관의 변호인장수영 기자 '준4군 체제로 해병대 개편' 발표하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국방부 '준4군 체제로 해병대 개편'준4군 체제로 해병대 개편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