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뉴스1) 권영미 기자 = 28일 일본 도쿄의 무더운 날씨 속에서 아사쿠사 지역 센소지 사원 근처 쇼핑 거리를 관광객들이 전통 지우산(종이우산)을 함께 쓰며 걸어가고 있다.2025.07.28.ⓒ AFP=뉴스1권영미 기자 [포토] 하얼빈 빙설 조각 축제의 얼음 하트[포토] 이글거리는 호주의 한 용광로[포토] '추워서 더 좋아'…하얼빈 국제 빙설 조각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