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27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5회말 LG 김영우가 역투하고 있다. 2025.7.27/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두산엘지LG관련 사진골든글러브 받은 영광의 주역들골든글러브 받은 영광의 주역들골든글러브 받은 영광의 주역들박지혜 기자 시내버스 파업 대응…서울 가로변 버스전용차로 일반차 통행 허용서울시, 버스 파업 종료 때까지 가로변 버스전용차로 개방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가로변 버스전용차로 임시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