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경기 악화로 신규 연체가 늘어나며 국내 은행의 가계대출 연체율이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2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5월 말 기준 국내 은행의 가계대출 연체율은 0.47%로 전월 말(0.43%) 대비 0.04%포인트(p) 늘었다. 지난 2015년 5월(0.52%) 이후 10년 만에 최고치다.
사진은 25일 서울 시중은행 대출창구 모습. 2025.7.25/뉴스1
photolee@news1.kr
사진은 25일 서울 시중은행 대출창구 모습. 2025.7.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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