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로이터=뉴스1) 권영미 기자 = 24일 싱가포르 센토사섬에서 열린 세계 아쿠아틱스 선수권 대회 하이 다이빙 여자 20미터(m) 경기에서 멕시코의 알레한드라 소피아 아귈라 토바르 선수가 뛰어오르고 있다. 2025.07.24.ⓒ 로이터=뉴스1권영미 기자 [포토] 하얼빈 빙설 조각 축제의 얼음 하트[포토] 이글거리는 호주의 한 용광로[포토] '추워서 더 좋아'…하얼빈 국제 빙설 조각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