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서울에 폭염 경보가 내려진 24일 오후 서울 강북구 송천초등학교에 마련된 ‘쿨~한 스쿨 어린이 물놀이장’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강북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다음달 3일까지 물놀이장 2곳을 운영하며 송천초등학교는 12세 이하, 강북중학교는 15세 이하 관내 어린이들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2025.7.24/뉴스1
phonalist@news1.kr
강북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다음달 3일까지 물놀이장 2곳을 운영하며 송천초등학교는 12세 이하, 강북중학교는 15세 이하 관내 어린이들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2025.7.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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