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재구속 후 내란특검팀(조은석 특별검사)의 두 번째 소환조사에도 불응한 14일 오후 내란특검이 위치한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검찰청 앞에서 대기 중인 경찰 옆으로 법무부 교정본부 버스가 지나고 있다. 2025.7.14/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내란특검윤석열관련 사진브리핑 입장하는 권창영 특검특수본 설치 제안하는 권창영 특검특수본 수사·진상조사위 설치 제안하는 권창영 특검박정호 기자 안세영, 2026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제패31년 만에 여자복식 우승 거둔 이소희·백하나, 팬과 함께 기쁨을취재진과 인터뷰하는 박주봉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