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리조나 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13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그랜드 캐니언에서 발생한 '드래건 브라보' 산불 현장에 소방대원들이 배치돼 있다. (미 국립공원관리청 제공) 2025.07.13.ⓒ 로이터=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케네디 외손녀, 투병 끝 별세…향년 35세[포토] 페루 주술사의 새해맞이 의식[포토] 하마스 정치국 위원 칼릴 알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