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폭염특보가 발효된 5일 오전 광주 북구 금곡동 무등산 원효사 계곡을 찾은 피서객이 계곡 물에 발을 담그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7.5/뉴스1warm@news1.kr박지현 기자 국립 5·18민주묘지 찾은 정청래 당대표우원식 의장 "5·18이 12·3 막았다"5·18 전야제서 발언하는 우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