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유영상 SK텔레콤 대표이사가 4일 서울 중구 SKT타워에서 열린 해킹 사태 관련 입장 및 향후 계획 발표 기자회견에서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2025.7.4/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SKT유심해킹위약금관련 사진SKT, 유심해킹 피해 '1인당 30만원 배상' 거부SKT, '유심 해킹' 1인당 30만원 배상 거부SKT, 유심해킹 피해 '1인당 30만원 배상' 거부박지혜 기자 국민연금 인상 앞두고 시민 발길 이어진 상담실내년부터 국민연금 28년만에 인상인상 앞둔 마지막 날, 국민연금 상담 대기 행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