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 배우자인 김건희 여사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부토건 본사에서 압수수색을 마친 후 압수품이 담긴 박스를 들고 사무실을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5.7.3/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김건희관련 사진'김건희 명품백 청탁 혐의' 김기현 의원 부부, 첫 공판 출석법정 들어가는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공판 출석하는 김기현 의원황기선 기자 시장 상인과 악수하는 장동혁 대표지지호소하는 장동혁 대표유권자들에게 지지호소하는 장동혁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