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한국은행이 가계대출 급증 가능성을 우려해 기준금리 추가 인하에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한은 등에 따르면 유상대 부총재 등 집행 간부들은 지난달 27일 국정기획위원회 업무보고에서 “과도한 금리 인하 기대가 주택가격 상승 심리를 자극하지 않도록 추가 인하 시기 및 속도를 신중하게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이날 서울의 한 시중은행 대출창구의 모습. 2025.7.1/뉴스1
kysplanet@news1.kr
한은 등에 따르면 유상대 부총재 등 집행 간부들은 지난달 27일 국정기획위원회 업무보고에서 “과도한 금리 인하 기대가 주택가격 상승 심리를 자극하지 않도록 추가 인하 시기 및 속도를 신중하게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이날 서울의 한 시중은행 대출창구의 모습. 2025.7.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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