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고물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장마와 폭염으로 채소류 가격의 오름세가 가파르다.
29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 유통정보에 따르면 이달 26일 기준 배추 한 포기 가격은 3679원으로 지난달(3148원)보다 16.87% 상승했다. 제철 채소인 열무는 1㎏당 2524원으로 전월(2115원)보다 19.34% 올랐으며, 적상추도 100g에 974원으로 한 달 전(805원)보다 20.99% 올랐다.
사진은 30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고객들이 채소를 구매하는 모습.
2025.6.30/뉴스1
kkorazi@news1.kr
29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 유통정보에 따르면 이달 26일 기준 배추 한 포기 가격은 3679원으로 지난달(3148원)보다 16.87% 상승했다. 제철 채소인 열무는 1㎏당 2524원으로 전월(2115원)보다 19.34% 올랐으며, 적상추도 100g에 974원으로 한 달 전(805원)보다 20.99% 올랐다.
사진은 30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고객들이 채소를 구매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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