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우리나라 국민들은 한 해 처분가능소득 의 약 30%를 대출 원리금 상환에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7개국(G7) 평균보다 소득 대비 채무 상환 부담이 40%가량 더 많았다. 이는 최근 기준금리 인하에도 대출 연체율이 높아지는 등 과거 인하기 때와는 다른 양상이 나타나는 이유로 풀이된다. 정부의 고강도 대출 규제의 배경으로도 지목됐다.ajsj999@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오늘의 그래픽] 가계대출 1인당 평균 9721만원…역대 최고치 경신[그래픽] 이란 전역 반정부시위 규모[그래픽]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 프로필윤주희 디자이너 [오늘의 그래픽]불수능 만점 5명 중 3명 '일반고'…주요대 합격선은?[그래픽]쿠팡 대규모 고객정보 유출 사태 일지[그래픽] 홍콩 아파트단지 대형 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