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권영미 기자 = 미얀마 바고 지역 파야르지에 위치한 윙가보 코끼리 보호소에서 24일(현지시간) 어미 코끼리 다리에 실수로 맞아 다친 10개월 아기 코끼리가 가족과 함께 조련사의 보살핌을 받고 있다. 사진에서는 나타나지 않지만 이 코끼리는 하반신마비로 휠체어를 이용해 이동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5.06.24.ⓒ AFP=뉴스1권영미 기자 [포토] 하얼빈 빙설 조각 축제의 얼음 하트[포토] 이글거리는 호주의 한 용광로[포토] '추워서 더 좋아'…하얼빈 국제 빙설 조각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