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서울시는 25일 '서울특별시 청년 통계(2023)'통계에 따르면 2023년 기준 서울에 거주하는 만 19~39세 청년인구는 약 286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30.5%를 차지했다. 서울 청년인구는 2016년 318만 명에서 감소하고 있는 반면 서울로 순유입된 청년은 2022년 3만 1551명, 2023년 2만 7704명, 2024년 1만 5420명으로 3년 연속 순유입됐다.
ajsj99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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