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치 AFP=뉴스1) 권영미 기자 = 파키스탄의 시아파 무슬림들이 22일(현지시간) 카라치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을 성토하며 이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초상화를 들고 있다. 이들은 이스라엘의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의 사진을 깔고 앉아 있는데 이 사진에는 발자국까이 프린트 되어 있다. 2025.06.22.ⓒ AFP=뉴스1권영미 기자 [포토] 하얼빈 빙설 조각 축제의 얼음 하트[포토] 이글거리는 호주의 한 용광로[포토] '추워서 더 좋아'…하얼빈 국제 빙설 조각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