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로이터=뉴스1) 권영미 기자 =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19일(현지시간) 사람들이 호수변을 따라 달리고 있다. 2025.06.19.ⓒ 로이터=뉴스1권영미 기자 [포토] 하얼빈 빙설 조각 축제의 얼음 하트[포토] 이글거리는 호주의 한 용광로[포토] '추워서 더 좋아'…하얼빈 국제 빙설 조각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