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솔 로이터=뉴스1) 권영미 기자 = 키프로스에서 이스라엘인의 출국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크루즈선인 크라운 아이리스호가 2025년 6월 19일 키프로스 리마솔 앞바다에 떠 있다.2025.06.19.ⓒ 로이터=뉴스1권영미 기자 [포토] 하얼빈 빙설 조각 축제의 얼음 하트[포토] 이글거리는 호주의 한 용광로[포토] '추워서 더 좋아'…하얼빈 국제 빙설 조각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