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대전서부경찰서(서장 육종명)는 지난 16일~17일 기상이변으로 인한 자연재난에 대비해 ‘여름철 재난위험지역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현장점검은 경찰서장, 기능별 부서장, 지역관서장, 실무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4년 집중호우로 침수된 지역인 도안동 트리플시티 레이크포레 아파트, 정림동 도로 침수현장, 유등교·가장교, 수침교 언더패스, 오량지하차도 차단기 작동 상태·차량 통행량 등을 점검했다. (대전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7/뉴스1
newskija@news1.kr
현장점검은 경찰서장, 기능별 부서장, 지역관서장, 실무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4년 집중호우로 침수된 지역인 도안동 트리플시티 레이크포레 아파트, 정림동 도로 침수현장, 유등교·가장교, 수침교 언더패스, 오량지하차도 차단기 작동 상태·차량 통행량 등을 점검했다. (대전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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