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고성=뉴스1) 윤왕근 기자 = 45년 전인 1980년 1월 동해안 최북단 강원 고성 거진 앞바다에서 침몰한 속초해경 경비정 72정의 인양 가능성을 위한 현장조사가 18일 오전 해군과 해경의 공조로 진행되고 있다. 2025.6.18/뉴스1wgjh6548@news1.kr윤왕근 기자 박상수 삼척시장, 충혼탑 참배로 새해 업무 시작"안전한 해맞이" 현장 점검하는 김인창 동해해경청장\"해맞이객 안전하게\" 동해해경청장 현장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