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AFP=뉴스1) 권영미 기자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주요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의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사진은 마크롱 대통령이 환영 인사 중 하나인 추트이나 부족(Tsuut’ina Nation) 추장 스티븐 크로우차일드와 악수하는 모습. 2025.06.16.ⓒ AFP=뉴스1권영미 기자 [포토] 하얼빈 빙설 조각 축제의 얼음 하트[포토] 이글거리는 호주의 한 용광로[포토] '추워서 더 좋아'…하얼빈 국제 빙설 조각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