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최성국 기자 = 16일 광주 광산구 등에 따르면 지난 14일 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뒤편에서 나온 오염수가 공장과 인접한 황룡강 지류로 유출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광주 광산구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인근에 화재 오염수가 흘러들어 까맣게 변한 황룡강 일대의 모습.(광주 광산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6/뉴스1warm@news1.kr최성국 기자 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주기 광주전남 시민추모대회비통에 잠긴 여객기 참사 시민추모대회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과하는 시공사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