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했다는 소식에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 심리가 급격히 얼어붙으며 비트코인(BTC) 가격이 하루 만에 10만 3000달러까지 급락한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빗썸라운지 전광판에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 2025.6.13/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비트코인이더리움솔라나리플XRP박정호 기자 계속 오르는 냉면 값부담 되는 외식 물가또 가격 오른 냉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