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델리 AFP=뉴스1) 권영미 기자 = 한 인도 여성이 12일(현지시간) 더위에 지친 채로 인도 뉴델리 전쟁기념문(the India Gate) 앞에서 서 있다. 2025.06.12.ⓒ AFP=뉴스1권영미 기자 [포토] 하얼빈 빙설 조각 축제의 얼음 하트[포토] 이글거리는 호주의 한 용광로[포토] '추워서 더 좋아'…하얼빈 국제 빙설 조각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