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종홍 기자 = 1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셈텍 아시아 2025 개회식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종석 한국세라믹기술원장, 이창기 한국시멘트협회 부회장, 토마스 암스트롱 인터내셔널 시멘트 리뷰 편집장 겸 셈텍 아시아 총괄책임자, 이원진 삼표시멘트 대표, 이승렬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 전근식 한국시멘트협회 회장, 한인호 성신양회 대표, 이현준 쌍용C&E 대표 배동환 삼표시멘트 대표, 토니 하들리 THAA Ltd 대표, 김의철 한국시멘트협회 기술개발실장(한국시멘트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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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윤종석 한국세라믹기술원장, 이창기 한국시멘트협회 부회장, 토마스 암스트롱 인터내셔널 시멘트 리뷰 편집장 겸 셈텍 아시아 총괄책임자, 이원진 삼표시멘트 대표, 이승렬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 전근식 한국시멘트협회 회장, 한인호 성신양회 대표, 이현준 쌍용C&E 대표 배동환 삼표시멘트 대표, 토니 하들리 THAA Ltd 대표, 김의철 한국시멘트협회 기술개발실장(한국시멘트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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