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초여름 무더위가 계속된 8일 서울 마포구 월드컵천에서 열린 '월드컵천 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약 1.4㎞ 구간에 조성된 황금보리밭과 양귀비 꽃길을 따라 걷고 있다. 2025.6.8/뉴스1kkorazi@news1.kr오대일 기자 금값 최고치 경신안전자산 수요로 금값 급등초유의 美연준의장 수사에 금값 최고치 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