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마와시 AFP=뉴스1) 권영미 기자 = 3일(현지시간) 가자 지구의 한 어린이가 거울에 비친 자신을 보고 있다. 이 어린이의 가족은 칸유니스에서 더 남쪽인 알마와시로 피난 가기 위해 짐을 싸고 있는 중이었다. 2025.06.03.ⓒ AFP=뉴스1권영미 기자 [포토] 하얼빈 빙설 조각 축제의 얼음 하트[포토] 이글거리는 호주의 한 용광로[포토] '추워서 더 좋아'…하얼빈 국제 빙설 조각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