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 로이터=뉴스1) 권영미 기자 = 3일(현지시간) 러시아의 미사일이 공격한 우크라이나 수미에서 한 경찰이 피해 상황을 둘러보고 있다. 수미 지역은 지난해 우크라이나가 진격해 장악했던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과 맞닿은 곳이다. 2025.06.03.ⓒ 로이터=뉴스1권영미 기자 [포토] 하얼빈 빙설 조각 축제의 얼음 하트[포토] 이글거리는 호주의 한 용광로[포토] '추워서 더 좋아'…하얼빈 국제 빙설 조각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