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EV트렌드코리아 2025'에서 방문객들이 기아의 목적기반차량(PBV) 비즈니스의 첫 양산 모델 'PV5 패신저'를 살펴보고 있다.
국내 대표 전기차 전시회 'EV트렌드코리아 2025'는 오는 5일까지 사흘간 참가기업 95개 사, 451개 부스의 역대 최대 규모로 코엑스 A홀에서 개최된다. 2025.6.3/뉴스1
kkorazi@news1.kr
국내 대표 전기차 전시회 'EV트렌드코리아 2025'는 오는 5일까지 사흘간 참가기업 95개 사, 451개 부스의 역대 최대 규모로 코엑스 A홀에서 개최된다. 2025.6.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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