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터전 홈플러스 폐점 반대한다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홈플러스 사태 해결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회원들이 2일 오전 서울 송파구 홈플러스 잠실점 앞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잠실점·자영점 폐점을 반대하고 있 …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홈플러스 사태 해결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회원들이 2일 오전 서울 송파구 홈플러스 잠실점 앞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잠실점·자영점 폐점을 반대하고 있다.

이들은 노동자와 지역주민, 상인들이 함께 살아온 삶의 터전을 폐점한다는 것은 지역 전체의 생존을 위협하는 행위라며 폐점 저지를 위한 투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25.6.2/뉴스1



phonalist@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