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홈플러스가 2026년에도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지속하고 매주 고객들의 장보기 부담 완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은 모델이 14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메가 푸드 마켓 라이브 강서점에서 2026년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있는 모습. (홈플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4/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홈플러스물가안정관련 사진홈플러스, 신안 자은도 대파 선보여홈플러스, 신안 자은도 대파 선보여“담을수록 남는 장보기”…홈플러스, 'AI 물가안정 프로젝트'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