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홈플러스 사태 해결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회원들이 2일 오전 서울 송파구 홈플러스 잠실점 앞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잠실점·자영점 폐점을 반대하고 있다.
이들은 노동자와 지역주민, 상인들이 함께 살아온 삶의 터전을 폐점한다는 것은 지역 전체의 생존을 위협하는 행위라며 폐점 저지를 위한 투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25.6.2/뉴스1
phonalist@news1.kr
이들은 노동자와 지역주민, 상인들이 함께 살아온 삶의 터전을 폐점한다는 것은 지역 전체의 생존을 위협하는 행위라며 폐점 저지를 위한 투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25.6.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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