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1일 오전 서울역광장에서 중구청 관계자들이 '금연구역' 안내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이날부터 서울역광장과 인근 도로 약 5만 7천㎡가 금연구역으로 지정되며 흡연시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2025.6.1/뉴스1juanito@news1.kr관련 키워드금연구역서울역광장흡연담배황기선 기자 김위상 의원, 토론회 개회사개회사 하는 김위상 의원축사하는 정점식 원내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