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비롯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1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을 찾아 댓글 부대 운영 리박스쿨 관련 항의 방문을 마친 뒤 발언하고 있다.왼쪽부터 김성회, 용혜인, 윤건영, 채현일 의원. 2025.6.1/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댓글부대리박스쿨경찰청항의방문관련 사진민주 의원 등 “리박스쿨, 경찰은 성역 없이 수사하라”국회 행안위 소속 야당 의원들, '리박스쿨' 경찰에 엄정 수사 촉구국회 행안위 소속 야당 의원들, '댓글공작' 리박스쿨에 엄정 수사 촉구박지혜 기자 시내버스 파업 대응…서울 가로변 버스전용차로 일반차 통행 허용서울시, 버스 파업 종료 때까지 가로변 버스전용차로 개방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가로변 버스전용차로 임시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