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동서식품은 오는 30일부로 인스턴트 커피와 커피믹스, 커피음료 등 제품 출고 가격을 평균 7.7% 인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맥심 모카골드 등 커피믹스 제품과 카누 아메리카노 등 인스턴트 원두커피는 평균 9% 오른다. 사진은 이날 서울의 한 대형 마트. 2025.5.23/뉴스1msiron@news1.kr관련 키워드동서식품커피김명섭 기자 결식아동 급식카드 운영실태 조사결과 발표하는 정부김영수 국무1차장, 결식아동 급식카드 운영실태 조사결과 발표결식아동 급식카드 운영실태 조사결과 발표하는 김영수 국무1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