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명태균 여론조사비용 대납 의혹'과 관련해 홍준표 전 대구시장에 대한 폭로를 이어오고 있는 강혜경 전 미래한국연구소 부소장이 23일 오전 대구경찰청에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5.23/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강혜경명태균홍준표여론조사비용대납의혹공정식 기자 6·25 격전지 순례에 나선 한국교회연합처절했던 낙동강 방어선 전투의 상징 '구멍 난 철모'"고귀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