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뉴스1) 권영미 기자 = 에토 다쿠 일본 농림수산상이 19일 참의원 예산위원회에 출석해 지지자들이 갖다 주기에 쌀을 사본 적이 없다는 자신의 진술 관련해 답변하고 있다. 2025.05.19.ⓒ AFP=뉴스1권영미 기자 [포토] 미국 최루가스 난무한 시위 현장의 어린이[포토]석방될 가족 기다리는 베네수엘라 사람들[포토] 우간다 대선 및 총선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