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로랑뒤마로니 AFP=뉴스1) 이지예 객원기자 = 제랄드 다르마냉 프랑스 법무장관이 18일(현지시간) 프랑스령 기아나 생로랑뒤마로니에 위치한 한 검문소를 찾아 프랑스 군인과 인사하고 있다. 프랑스 정부는 이 지역에 중범죄자 수용을 위한 특급 보안 교도소를 건립할 예정이다. 2025.05.18.ⓒ AFP=뉴스1이지예 객원기자 [포토]노벨 생리의학상 영예의 3인[포토]2025년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들[포토]돌발 홍수로 물에 잠긴 텍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