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임종훈, 신유빈이 18일 카타르 도하 카타르대학교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혼성복식 64강 홍콩 챈 볼드윈, 주청주 조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5.5.18/뉴스1msiron@news1.kr관련 키워드2025국제탁구연맹(ITTF)세계선수권대회임종훈신유빈이은혜관련 사진혼합복식 동메달 획득한 신유빈·임종훈혼합복식 동메달 획득한 신유빈·임종훈신유빈·임종훈, 혼합복식 동메달 획득김명섭 기자 눈에 띠는 유홍준 관장의 신영복 선생 추도사신영복 선생 10주기, 부채에 쓴 유홍준 관장의 추도사더불어숲 조형물 제막으로 신영복 선생 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