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17일 오전 발생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여파로 검은 연기가 퍼지면서 대피를 희망하는 주민들을 위해 광산구 공무원들이 광주여대 체육관에 400세대를 수용할 수 있는 텐트를 설치하고 있다. (광산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17/뉴스1pepper@news1.kr관련 키워드금호타이어화재광주광산구소촌동소방대응2단계검은연기대피텐트광주여대관련 사진"1공장 재가동" 요청화재 한 달…금호타이어 광주공장 모습은?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오염수 유출이승현 기자 행정통합, 시민사회는 어떻게 바라보나사랑의 온도탑, 온도는?100도를 향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