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 후보가 스승의 날인 15일 서울역 공간모아에서 열린 '서이초 사건과 같은 비극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대한초등교사협회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5.15/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2025대선포토이준석개혁식당대선교육김민지 기자 노인 무임승차에만 4488억 썼다…서울지하철 적자 눈덩이서울지하철 작년 8200억 적자…5년간 손실70% 급증서울지하철 작년 8200억 적자…5년간 손실70% 급증